‘마약 자수’ 식케이, 10살 연하 우와와 파리서 포착…공개 열애?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와 일본인 댄서 우와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함께 포착됐다.

지난 25일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는 “2027 아미리 봄·여름 쇼에 등장한 식케이와 우와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식케이와 우와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은 없지만,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해 스킨십까지 선보이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식케이는 1994년생으로 엠넷 ‘쇼미더머니4’ 출연을 계기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2023년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지난 4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 기간에도 앨범을 발매하는 등 음악 활동은 이어왔다.

한편, 2004년 생인 우와는 식케이보다 10살 연하다. 지난해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식케이의 곡 ‘쉬즈 소 아우타 컨트롤’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tvN ‘킬 잇’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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