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부스 이어 문베어·발효공방 서브부스까지
하프윙 4종에 치룽지·바삭근위튀김 메뉴 풍성
하프윙 4종에 치룽지·바삭근위튀김 메뉴 풍성
![]() |
| [교촌에프앤비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교촌치킨과 수제맥주를 판매하는 메인부스와 수제맥주·전통주·사이드메뉴를 판매하는 서브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메인부스의 핵심 메뉴는 하프윙 4종(간장·레드·허니갈릭·마라레드)이다. 윙을 반으로 한번 더 잘라 한입에 먹을 수 있다. 수제맥주는 문댄스 골든에일과 500㎖ 캔 제품인 윈디힐 라거·소빈블랑 IPA·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등 4종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교촌의 전통주 브랜드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막걸리(6도·8도·12도)’를 처음 선보인다. 100년 전통의 양조기술에 경북 영양 지역의 쌀과 국산 누룩을 더해 은은한 단맛을 살렸다. 사이드 메뉴로는 ‘치룽지’ 2종(레드·허니)과 ‘바삭근위튀김’을 준비했다.
‘교촌 VIP라운지’도 마련했다. VIP라운지 초청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고객이 치킨 4종과 사이드 1종을 무료로 즐기는 공간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열리는 축제에 걸맞게, 교촌의 대표 치킨과 수제맥주·막걸리를 한자리에 모아 다채롭게 교촌을 경험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