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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관광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관광공사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박 2일간 포천 일대에서 경기관광 전문필진인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2026년도 포천시 신규 관광지를 기자단이 직접 방문, 체험하며 SNS 등에 관광상품의 매력과 편의성을 홍보한다. 올해 선발된 끼투어 기자단은 지난해 보다 10명 늘어난 30명으로 이중 15명이 참여한다.
해당 콘텐츠는 경기관광플랫폼을 비롯 기자단 블로그, SNS 등에 등재되어 포천 지역 신규 관광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의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끼투어 기자단’은 도내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 체험 등을 바탕으로 후기형 여행 콘텐츠를 제작, ‘경기관광 플랫폼’ 및 개인 블로그 게재, 경기도 팸투어 참여 등의 활동을 하는 경기관광 전문필진이다. 올해 활동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개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