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내달 ‘테이스트 더 뉴 월드’…신선식품 더 싸게 판다

내달 29일까지 진행…12일까지 1단계 행사


‘테이스트 더 뉴 월드’ 행사 이미지 [신세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7월 1일부터 29일까지 식품 통합 행사 ‘테이스트 더 뉴 월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일까지 이어지는 1단계 ‘핫 테이스트 이슈’에서는 신선식품 바이어 추천 특가를 비롯해 델리·스위트 할인, 셰프 테이블, 신규 팝업스토어, 미식 여행 콘텐츠 등을 준비했다.

바이어 추천 특가 상품은 제철 과일과 정육, 수산, 그로서리 등으로 구성했다. 제스프리 골드키위, 체리, 한우 등심, 은갈치, 올리브오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맛집도 모인다. 행사 기간 강남점에서는 ‘광안제일분식’과 ‘오뜨르베이커리’, 본점에서는 장어 덮밥 브랜드 ‘이나카안블랙’을 만나볼 수 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에서는 수제 도넛 브랜드 ‘오도넛’과 중식 박은영 셰프가 디렉팅에 참여한 ‘닭강정 공방’도 참여한다. 센텀시티에서는 강릉 스트리트푸드 전문점 ‘강릉길감자’ 팝업이 열린다.

신세계 아카데미에서는 국내 유명 셰프들과 함께하는 ‘아카데미 셰프 테이블’을 선보인다. 강레오, 신현도, 조은희, 김창욱 등 유명 셰프의 요리 시연을 경험할 수 있다. 12일까지는 앱에서 식품관 이용 고객을 위한 ‘신백리워드 푸드 쿠폰팩’을 제공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선식품 특가와 앱 쿠폰 혜택은 물론 셰프 테이블, 팝업스토어, 미식 여행까지 신세계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식품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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