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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존문화재단이 30일 무주군청에서 ‘2026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식을 개최했다 골프존카운티 이은미 지배인, 골프존카운티 김종식 사업부장, 황인홍 무주군수, 골프존문화재단 박영준 팀장(이상 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경상남도 사천시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23일 사천시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를 위한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한데 이어, 30일에는 무주군청에서 무주군 취약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올 상반기 동안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통해 전국 7개 지역 취약계층에 9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도 후원을 이어가며 연간 약 1억8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알맞은 온기가 닿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