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 새단장…영남권 고객 서비스 강화

4개 워크베이·일 최대 15대 정비
여름 휴가철 맞아 무상점검 캠페인


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 전경. [마세라티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마세라티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디와이글로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 서비스센터는 해운대 생활권에 위치해 부산은 물론 기장과 울산 등 영남권 주요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브랜드의 이탈리안 럭셔리 이미지를 반영한 고객 공간과 최신 정비시설을 갖춰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서비스센터는 대지면적 733㎡, 연면적 596.65㎡ 규모로 조성됐다. 총 4개의 워크베이를 운영하며 일반 정비부터 정밀 진단까지 가능하다. 일 최대 15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으며,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과 최신 장비를 통해 브랜드 기준에 맞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여름 휴가철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에게 엔진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벨트류, 배터리 등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상수리와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머천다이즈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고객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통해 부산 럭셔리 호텔 숙박권도 제공한다.

마세라티는 이탈리아를 거점으로 하는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로, 전 세계 70여 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SUV 그레칼레와 GT 쿠페 그란투리스모, 오픈톱 GT 그란카브리오 등 퍼포먼스 지향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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