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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군 제공] |
[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2026 영양 자작나무숲 온라인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영양의 숨겨진 보물, 자작나무숲을 기록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반 사진, 스마트폰 사진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영양군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사진 원본 파일과 함께 오는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8월 14일 영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각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 등 24명에게 총 35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향후 영양군 관광 홍보, 각종 전시 및 지역 브랜딩을 위한 아카이빙 자료로 적극 활용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콘테스트가 영양의 소중한 산림 자산인 자작나무숲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영양의 아름다움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