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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아정이 유기농 토마토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결합한 스틱형 신제품 ‘올토샷(사진)’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요아정 먹기 전, 올토샷 한 입!’이라는 슬로건도 새롭게 선보였다. 브랜드 캠페인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Stay HIP. Love yourself)’의 일환이다.
요아정은 올토샷 출시가 단순 메뉴 확장을 넘어, 디저트를 즐기기 전 맛과 영양을 챙기는 건강한 루틴을 제안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올토샷은 유기농 토마토 착즙액,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등 두 가지 핵심 원료로만 구성했다. 유기가공식품 인증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획득해 제조 과정의 안전성도 확보했다.
휴대성이 좋고 공복에 섭취하기 적합하다. 샐러드나 빵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 먹거나,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즐기기 전 가볍게 마실 수도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올토샷은 디저트 문화에 새로운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상 속에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요아정은 올토샷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배달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문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올토샷 1포를 무상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