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프로-스펙스 시프트 [프로-스펙스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프로-스펙스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시프트(사진)’와 ‘미르’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프트’는 스니커즈의 세련된 실루엣을 샌들 구조로 구현한 제품이다. 어퍼에 메시 소재를 적용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 퀵-레이스 구조를 적용해 신발끈을 빠르고 간편하게 조일 수 있다.
‘미르’는 계곡·워터파크·해안 트레킹 등 다양한 여름철 야외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아쿠아 슈즈다. 발을 부드럽게 감싸는 니트 소재가 특징이다. 메쉬 홀 구조의 인솔과 배수 구조의 아웃솔을 적용해 물을 빠르게 배출한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신제품은 여름철 도심과 야외활동 어디서나 쾌적하면서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가벼운 무게와 쿠셔닝, 안정적인 지지력을 갖춰 발 피로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 프로-스펙스 미르 [프로-스펙스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