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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제20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스마홍)’ 발대식을 열고 대학생 홍보대사 50명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청라 헤드쿼터 이전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청년세대를 연결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참가자들은 청라 헤드쿼터를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 및 소상공인과 연계한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아이디어 리그’를 통해 신사업과 미래금융 분야에 대한 제안을 내놓는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