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이지아·김민준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무수단’이 크랭크인했다.

최근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폭 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 이지아가 생화확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 역을 맡는다.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서도 맹활약 중인 김민준이 특전대 소속의 조진호 대위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타워’, ‘이웃사람’ 등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도지한이 북한군을 이끄는 최철 소좌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박유환과 오종혁은 남한군 최정예부대 소속 대원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며, ‘끝까지 간다’, ‘완득이’의 김동영, ‘하울링’, ‘백야행’의 정진 등 개성파 조연들이 가세한다.
6일 ‘무수단’(감독 구모) 측은 이지아, 김민준, 도지한, 박유환, 오종혁, 김동영, 정진 등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2일 강원도 양구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
‘무수단’은 비무장 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남북한 최정예 군인들이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최근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폭 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 이지아가 생화확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 역을 맡는다.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서도 맹활약 중인 김민준이 특전대 소속의 조진호 대위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타워’, ‘이웃사람’ 등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도지한이 북한군을 이끄는 최철 소좌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박유환과 오종혁은 남한군 최정예부대 소속 대원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며, ‘끝까지 간다’, ‘완득이’의 김동영, ‘하울링’, ‘백야행’의 정진 등 개성파 조연들이 가세한다.
‘무수단’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