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미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미도는 이날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미도는 “사실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반년 정도 됐다. 아직 결혼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안 했는데 양가 부모님에게 인사하고 교제 허락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또 남자친구를 향해 즉석에서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보고 있지?”라고 영상편지를 남겨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이미도,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이 출연한 가운데 신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도는 ‘오늘 밤 내 OST가 될 노래’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선곡했다. 이미도는 이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내 나름의 건강미가 있다. 내가 뒤태가 나쁘지 않다”며 “이 노래가 나왔을 때 나를 보고 쓴 게 아닌가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미도는 무대에 올라 ‘어머님이 누구니’ 안무를 완벽하게 따라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