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디애나-뉴썬 래퍼라인 티저 이미지 공개 ‘시선집중’

소나무의 디애나(D.ana)와 뉴썬(NEW SUN)의 ‘쿠션(CUSHION)’ 티저 이미지가 추가로 베일을 벗었다.

9일 프로모션 홈페이지 초록달을 통해 공개된 래퍼 라인의 티저는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디애나의 티저 사진은 어딘지 모르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흔치 않은 바이올렛 컬러의 헤어스타일과 팔꿈치 쪽 의문의 타투, 무심한 듯 나른한 표정이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고 있다.

파격적인 핫핑크 헤어로 변신한 뉴썬은 다소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원목 펜스에 살짝 기대 정면으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뉴썬은 화이트 계열 상의와 데님 숏팬츠로 시원한 써머룩을 완성했다.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화려한 핑크 헤어 컬러가 써머룩의 주요 포인트다.

한편 디애나와 뉴썬은 소나무의 두 번째 미니앨범 ‘쿠션’에 랩 메이킹으로 참여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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