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5’)이 압도적인 예매율로 경쟁작 ‘암살’을 위협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5’의 예매율은 주연 배우 톰 크루즈의 내한을 기점으로 조금씩 오르고 있는 추세다. 벌써 7번째 내한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톰 크루즈는, 이날 새벽 3시경 인천공항에 도착해 그를 환대하는 팬들을 반갑게 맞았다. 이날 오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시종 밝은 미소를 띠면서도, 매 질문에 베테랑 배우 겸 제작자로서의 프로다운 면모가 묻어나는 답변을 내놔 눈길을 모았다. 이날 오후 레드카펫 행사와 다음 날 GV 등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스킨십’에 나선 뒤에는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5’(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는 개봉일인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예매율 47.1%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1위에 올랐다.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온 ‘암살’(감독 최동훈ㆍ제작 ㈜케이퍼필름)은 26.2%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미션 임파서블5’의 예매율은 주연 배우 톰 크루즈의 내한을 기점으로 조금씩 오르고 있는 추세다. 벌써 7번째 내한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톰 크루즈는, 이날 새벽 3시경 인천공항에 도착해 그를 환대하는 팬들을 반갑게 맞았다. 이날 오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시종 밝은 미소를 띠면서도, 매 질문에 베테랑 배우 겸 제작자로서의 프로다운 면모가 묻어나는 답변을 내놔 눈길을 모았다. 이날 오후 레드카펫 행사와 다음 날 GV 등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스킨십’에 나선 뒤에는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와해시키려는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극 중 톰 크루즈는 날아오르는 비행기에 매달리는 공중 액션, 26만 리터의 물 속에서 선보이는 수중 액션 등에 도전하며 대체 불가능한 ‘액션 아이콘’으로 또 한 번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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