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30년 만에 스크린에서 부활한 명작 ‘아마데우스’가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마데우스’는 피터 셰퍼의 희곡을 원작으로 전설적인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일대기를 동시대의 궁정음악가 ‘살리에리’와의 애증 관계로 재해석한 드라마. 이번 재개봉 버전은 1985년 극장판에서 보지 못한 22분의 장면이 추가 편집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리마스터링 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24일 영화 수입·배급사 시네마 뉴원은 지난 달 29일 재개봉한 ‘아마데우스’(감독 밀로스 포먼)가 꾸준한 상영을 통해 관람객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30여 곳에 불과한 적은 상영관 수로 일군 성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아마데우스’는 피터 셰퍼의 희곡을 원작으로 전설적인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일대기를 동시대의 궁정음악가 ‘살리에리’와의 애증 관계로 재해석한 드라마. 이번 재개봉 버전은 1985년 극장판에서 보지 못한 22분의 장면이 추가 편집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리마스터링 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현재 포털 사이트에서 9.65의 높은 관람객 평점을 기록, 관객들의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ha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