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채아가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결정한 가운데 주량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두 병 마시면 간다”며 깜짝 주사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어딜 가냐는 질문에는 “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간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채아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주량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주량을 묻는 질문에 “주량은 소주 한 병”이라고 답했다.

이어 “두 병 마시면 간다”며 깜짝 주사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어딜 가냐는 질문에는 “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간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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