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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놀만디 선상에 신규 아파트가 개발된다.
한인 최대 부동산 업체인 제이미슨서비스가 개발하는 이 프로젝트는 사적지(Historic Place)로 지정된 8가와 노르망디 교차로 인근 (738 S. Normandie Avenue)에 건설된다. 1930년대 이후 이 지역에 신축건물이 들어서기는 처음이다. 새 빌딩은 7층 높이에 스튜디오와 1베드룸짜리 50개 유닛과 25대를 수용하는 주차장으로 이뤄진다. 5개유닛은 저소득층에게 우선 배정된다.
한편 제이미슨 서비스는 이 건물 이외에도 마리포사 애니뷰 선상 주차장 부지(715 S. Mariposa Avenue) 위에 44유닛(주자장 22대) 아파트도 건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