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 캔·600㎖ 페트 2종 출시…‘코-크플레이’ 사전 예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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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사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코카-콜라사의 음료 브랜드 환타가 멜론향에 탄산이 어우러진 ‘환타 멜론(사진)’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환타 멜론’은 부드럽게 퍼지는 멜론의 달콤함과 짜릿한 탄산이 매력이다. 과일 향의 상큼달콤함이 주는 즐거움을 전파해 온 환타답게 멜론의 부드러운 향긋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제품은 350㎖ 캔과 600㎖ 페트 2종으로 출시한다. 오늘부터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 등 온라인 채널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는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를 통해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신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장에서 환타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환타는 1940년 세계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국내에서는 1968년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도 환타는 잘파(Z세대+알파세대)세대의 트렌드와 감성을 겨냥한 디지털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