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록 음악 공연 열어
선셋온더브릿지,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 국내외 실력파 밴드 출연
의료지원반 배치, 안전펜스와 안전띠 설치 등 안전관리도 챙겨
선셋온더브릿지,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 국내외 실력파 밴드 출연
의료지원반 배치, 안전펜스와 안전띠 설치 등 안전관리도 챙겨
![]() |
| 김경호 광진구청장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9월 20일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광진 락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을 맞아 구민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고 힐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상반기에 선정돼 시비 3900만 원을 확보했다. 도심 속 신나는 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공연은 2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이어진다. 극동아시아타이거즈, 크램, 선셋온더브릿지, 마이애미커넥션 등 국내외 실력파 밴드 4팀이 출연한다. ‘그대에게’ ‘붉은 노을’ ‘불티’ ‘호텔 캘리포니아’ 등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28곡을 열창하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구는 행사장 안전관리도 챙겼다. ▲의료지원반 운영 ▲운영전문요원 25명 배치 ▲안전펜스와 안전띠 설치 등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했다.
‘광진 락 페스타’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야외에서 신나는 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들러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더 많은 문화예술행사가 준비돼 있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소통의 장을 준비했으니 구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