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지역경제 활성화 통한 포용금융
지역경제 활성화 통한 포용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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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신한은행이 내달 8일까지 최대 1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신한은행은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라는 슬로건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포용금융을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고객은 지역 가게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션은 총 3가지 챌린지로 구성됐다. ‘바른 챌린지 1’은 ‘바른배달’의 의미를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을 맞힌 고객에게는 2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바른 챌린지 2’는 땡겨요 앱에서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바른 챌린지 3’은 땡겨요 가맹점이 직접 할인 또는 무료배달을 제공하는 가게에서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가맹점의 자발적 혜택 제공에 플랫폼이 추가 혜택을 더하는 구조로, 고객 혜택의 선순환을 강화했다.
또 3가지의 ‘바른 챌린지’에 모두 참여한 고객에게는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쿠폰 받기’ 버튼을 통해 추가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은 “땡겨요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