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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경기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교촌치킨앱에서 ‘교촌야구응원세트’를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SSG 경기와 5월 6일 잠실야구장 LG-두산 경기에 120명(1인 2매)을 초대한다. 이벤트는 1차(4월 9~15일)와 2차(4월 16~22일)로 나눠 이뤄진다.
1차 이벤트 메뉴는 한화 팬 대상 ‘함성 A·B세트’, LG 팬 대상 ‘열정 A·B세트’로 구성했다. 브랜드데이 현장에는 투수·주루 체험존과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 경기와 연계한 다양한 고객 참여형 활동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