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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헤럴드뮤즈·더뮤즈엔터테인먼트]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거제 야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2년 전 발표곡으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다.
1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국내 주요 음원 순위에서 연일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역주행 중이다.
이날 리센느는 온라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 ‘톱 100’ 차트에서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벅스 실시간 차트 11위, 일간 차트 21위, FLO 차트 19위, 지니뮤직 ‘TOP 200’ 일간 차트 105위, 실시간 차트 54위에 올랐다.
이는 최근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갸루 귀신’으로 분해서 만들어낸 “거제, 야호~”가 밈이 되며 SNS상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거제 출신 멤버 원이와 경주 출신 멤버 제나의 사투리 콘텐츠가 서로 맞붙으며 수백만 조회수를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구독자 수는 59만명을 돌파한 상태다. 원이와 미나미가 함께 거제를 찾은 영상 조회수는 479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화제성은 음원 흥행으로 직결됐고 발매된 지 약 2년이 지난 ‘러브 어택’은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