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평역 인근에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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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자동차가 새롭게 문을 연 포드·링컨 강북 전시장 전경. [선인자동차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서울 강북 전시장을 이전 개장했다.
에프엘오토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는 기존 동대문 전시장을 장한평역 인근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 중심부로 옮겨 포드·링컨 강북 전시장을 새롭게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새 전시장은 내부순환로와 동부간선도로에서 접근이 쉬운 입지에 자리했다. 서울 노원구와 성북구, 성동구 등 동북권은 물론 경기 북부 지역 고객도 방문하기 편리한 위치다.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도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성도 높였다.
전시장 내부에는 차량 상담 공간과 고객 라운지를 마련했다. 선인자동차는 기존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포드와 링컨 주요 모델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선인자동차는 강북 전시장 이전 개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포드 리유저블 백을 제공한다. 포드·링컨 신차를 계약한 고객에게는 차량 출고 시 링컨 골프백을 증정한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새 단장을 마친 강북 전시장을 찾아 주시는 분들께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포드링컨의 다양한 모델들을 더욱 편안하게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로, 현재 서울 서초·강북을 비롯해 경기·인천권, 대전, 천안, 청주, 대구, 부산, 울산, 전주 등 전국 13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