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미션으로 응모권 획득
당첨자 대상 0원 예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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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놀유니버스가 오는 10월 개최하는 대형 음악 축제 ‘NOL 페스티벌’의 슈퍼 얼리버드 티켓 응모를 시작한다.
놀유니버스는 이달 30일까지 NOL 앱과 웹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NOL 페스티벌’ 슈퍼 얼리버드 응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 얼리버드는 페스티벌 개최 전 가장 높은 응모권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단계다.
고객은 데일리 퀴즈, OX 퀴즈, 페스티벌 공유 등 주차별 데일리 미션과 상품 구매로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다. 취득한 응모권으로 원하는 날짜와 스테이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횟수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 결과는 7월 6일 발표하며, 당첨자는 지정 기간 내 ‘0원 예매’를 진행하면 선택한 날짜의 페스티벌 티켓 2매를 예매할 수 있다.
일부 라인업도 공개했다.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신예 밴드 하츠웨이브가 슈퍼라이브 스테이지에 합류한다. EDM 스테이지에는 DJ 겸 프로듀서 돈 디아블로와 앤디 C가 이름을 올렸다. 놀유니버스는 추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NOL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행사 기간 중 ▷슈퍼라이브 ▷K-POP ▷EDM 등 총 3개 스테이지를 동시 운영하며 이틀간 약 10만명 규모의 관객이 함께하는 복합 음악 페스티벌로 구성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NOL 페스티벌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음악 축제로, 이번 슈퍼 얼리버드는 가장 높은 혜택으로 페스티벌을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아티스트 라인업과 다채로운 현장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