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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우 경북도의원] |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춘우 경북도의원(영천)은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조정·소통·품격의 리더십으로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정활동을 더욱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 의원은 영천시의회 3선을 역임하고 경북도의회 3선에 내리 당선됐으며 기획경제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춘우 의원은 “의회의 경쟁력은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에서 비롯된다”며 “의정데이터 시스템 완성, 맞춤형 교육 확대, 교육 우수의원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의장은 앞에 나서기보다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뒤에서 든든히 뒷받침하는 자리”라며 “부의장으로 선출된다면 어느 한쪽이 아닌 전체 의원을 섬기는 자세로 소통과 조정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