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그램, 한국송금서비스 개시

국제송금 서비스 회사인 ‘머니그램(Money Gram)’이 한국의 우리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한국 송금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송금 후 약 10분 이내에 국제송금이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강점인 ‘머니그램(Money Gram)’은 경남은행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경상남도와 울산, 부산 등 한국의 대표적인 산업지역에 소재한 회사와 거래를 하는 미주 지역 사업자들의 송금 업무 편의가 훨씬 높아졌음을 강조했다.

‘머니그램(Money Gram)’은 전 세계 180여국에 152,000개의 송금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송금 서비스 회사로 뉴욕 주식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다.

‘머니그램(Money Gram)’의 부사장인 앤 잭슨이 22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송금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게 됐다고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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