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들어 은행 2곳 파산 신청

지난주 위스콘신주와 오클라호마주에서 각각 1개씩 은행이 파산했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지난 11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소재 레거시뱅크(Legacy Bank)와 오클라호마 데이비스소재 퍼스트내셔널뱅크오브데이비스(First National Bank of Davis)를 폐쇄조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올들어 파산한 은행수는 25개로 늘었다.

지난해 말 현재 자산 1억9040만달러, 예금 1억8330만달러를 지닌 래거시뱅크의 인수자로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소재 시웨이뱅크가 결정됐으며 시웨이는 약 1억6590만달러의 자산을 인수했다.

퍼스트내셔널은 오클라호마주 폴스밸리소재 더폴스밸리내셔널뱅크가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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