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 밴드 윈디시티 보컬 김반장, 23일 솔로 싱글 ‘한 이불 속 우리’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레게 밴드 윈디시티의 보컬 김반장이 오는 23일 솔로 싱글 ‘한 이불 속 우리’를 발매한다.

김반장은 흑인음악의 불모지였던 국내에 펑크(Funk)와 솔(Soul)을 본격적으로 소개한 밴드 아소토 유니온(Asoto Union)에 이어 윈디시티의 멤버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그는 세계 최대 레게 페스티벌인 시에라 네바다 월드 뮤직 페스티벌(Sierra Nevada World Music Festival)에 이어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페스티벌(SXSW)의 무대에 서는 등 활동의 보폭을 해외로 넓혔다.

앞서 김반장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유튜브(http://www.youtube.com/watch?v=Lgg3EhyH2Mc)를 통해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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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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