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김창완과 밴드 이디오테잎이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이어 밤 1시에는 이디오테잎 편이 방송된다. 이디오테잎은 디구루(DGURU), 제제(ZEZE), 디알(DR)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기타ㆍ베이스ㆍ드럼으로 구성된 밴드 형식에서 벗어나 아날로그 신스와 드럼의 조합이라는 독특한 라인업이 특징이다.
오는 5일 밤 12시 5분 ‘공감’ 김창완 편이 방송된다. 김창완은 지난 2008년 김창완밴드를 결성해 산울림의 정서를 이어받은 사이키델릭하면서도 몽환적인 음악과 직설적이면서도 유쾌한 노랫말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감’ 10주년 특별 무대에서 김창완은 산울림의 명곡을 비롯해 최근 발표한 ‘김창완밴드 초미니앨범’에 수록된 신곡 2곡을 최초로 선보이고 후배 뮤지션과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밤 1시에는 이디오테잎 편이 방송된다. 이디오테잎은 디구루(DGURU), 제제(ZEZE), 디알(DR)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기타ㆍ베이스ㆍ드럼으로 구성된 밴드 형식에서 벗어나 아날로그 신스와 드럼의 조합이라는 독특한 라인업이 특징이다.
이디오테잎은 ‘플루토(Pluto)’, ‘이븐 플로어(Even Floor)’ 등 대표곡을 비롯해 곧 발표 예정인 2집의 신곡 ‘캣츠 겟 어라운드 인마이 헤드(Cats Get Around In My Head)’ 등을 ‘공감’ 무대를 통해 첫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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