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일주일 앞둔 걸그룹 AOA가 연습실 사진을 공개,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신곡 ‘단발머리’ 막바지 안무 연습에 한창인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연습복에도 뽀얀 피부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지난 ‘짧은 치마’ 활동 때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낸 멤버 설현까지 합류, ‘완전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AOA 공식 페이스북에는 “연습실에 모인 AOA- 단발머리 개봉 박두 0619″라는 글과 더불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신곡 ‘단발머리’ 막바지 안무 연습에 한창인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연습복에도 뽀얀 피부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지난 ‘짧은 치마’ 활동 때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낸 멤버 설현까지 합류, ‘완전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단발머리’는 심경의 변화가 있을 때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여성들의 심리를 쉽고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여성들이 단발 변신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것처럼 AOA는 ‘단발머리’ 무대만으로 기분 전환이 가능하도록 상큼 발랄한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AOA는 오는 13일과 16일 ‘단발머리’ 실루엣 티저와 코믹 티저를 각각 공개하고, 오는 19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