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니퍼 로페즈 ‘완벽한 퍼포먼스’

[헤럴드생생뉴스]세계적인 뮤지션 제니퍼 로페즈가 최근 뉴욕의 오차드 비치에서 열린 그녀의 라이브 콘서트에서 무대 의상으로 베르사체와 베르수스를 선택해 많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콘서트에서 총 다섯 벌의 베르사체와 베르수스를 착장 했는데, 뛰어난 연출력과 연기력이 그녀의 카리스마 있는 자태와 어우러져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제니퍼 로페즈는 매 순간 베르사체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스타일 연상시키는 의상을 선보였는데, 그린 컬러 야자수가 프린트 된 커스텀 메이드 베르수스 보디수트를 입고 첫 무대를 장식했다.

▲ 제니퍼 로페즈

이어서 다음 무대에서는 베르수스의 눈부신 화이트 홀터넥 톱과 하이웨이스트 숏 팬츠를 입고 브랜드를 상징하는 옷핀이 오버사이즈로 장식된 벨트를 매치하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뽐냈다.

또한 감미로운 발라드 노래를 부를 때는 SS14 아틀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선택했는데, 딥 퍼플 컬러에 후드가 매력적인 이 드레스는 시스루 디테일이 가미된 상체부분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장식되어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해 주었다.

제니퍼 로페즈가 선택한 마지막 곡의 무대의상 역시 커스텀 메이드의 아틀리에 베르사체 였다. 그녀는 장미처럼 붉은 컬러에 같은색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뒤덮힌 매혹적인 보디수트를 입고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는 13일 오전 3시 15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을 펼친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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