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RISE’ 일본 최대 음원사이트 레코초쿠서 1위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태양의 솔로 정규 2집 ‘라이즈(RISE)’가 일본 최대 유료 음원사이트인 레코초쿠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8일 일본에서 발표된 태양의 솔로 앨범 ‘라이즈’ 한국판이 레코초쿠의 이날 기준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 이와 함께 일본 아이튠즈 팝 앨범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앨범 종합차트 2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것은 정식 일본 데뷔 앨범이 아닌 한국어 가사로 된 한국판 앨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태양의 정식 일본 데뷔 앨범은 오는 8월 13일 발표될 예정으로, 태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8월에 발표할 태양의 솔로 데뷔 앨범은 ‘RISE’를 비롯해 첫 번째 정규 앨범인 ‘SOLAR’와 데뷔 미니앨범이 ‘HOT’ 등을 총망라한 2장의 컴플릿 베스트로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RISE’ 수록곡 중 새롭게 녹음한 일본어 버전도 수록될 예정이다.

태양은 일본 데뷔와 함께 현지 솔로 투어와 대형 페스티벌인 ‘a-nation island & stadium fes. 2014 powered by in젤리8/29(금)’공연에 빅뱅멤버들과 첫 헤드라이너로서 선정되는 등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의 첫 콘서트 투어 ‘SOL JAPAN TOUR 2014(가)’는 최근 예약이 폭주, 공연을 추가 6개도시 10회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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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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