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결별했다.

이후 공효진은 지난 11일 종영한 SBS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으며, 이진욱은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 출연 중이다.
17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보도자료를 통해 “공효진과 이진욱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고 했다.
이진욱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효진과 이진욱은 지난 5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이진욱 소속사 측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며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 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후 공효진은 지난 11일 종영한 SBS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으며, 이진욱은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 출연 중이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뭐 헤어질 수도 있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잘 어울렸는데” “공효진 이진욱 결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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