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몽니가 오는 12월 5일 새 미니앨범 ‘쉬(She)’를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사랑과 이별 등 연인 간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을 극대화 해 담았다”며 “처절하게 버림받은 이별의 순간, 하루하루를 설레게 하던 사랑의 감정을 회상하며 만든 실화 앨범”이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처절한 이별의 아픔을 겪었던 김신의 경험담을 소재로 만든 타이틀곡 ‘하얀 어깨’ 등의 곡이 수록돼 있다. 소속사 모던보이레코드 측은 ‘하얀 어깨’ 티저 영상을 오는 27일 공식 홈페이지(http://modernboyrecord.com/)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사랑과 이별 등 연인 간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을 극대화 해 담았다”며 “처절하게 버림받은 이별의 순간, 하루하루를 설레게 하던 사랑의 감정을 회상하며 만든 실화 앨범”이라고 전했다.
한편, 몽니는 오는 12월 12~14일 3일간 서울 당산동 영등포아트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마이 스페이스(My Space)’를 열고 이번 앨범 수록곡들을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