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여러 가지 무대를 준비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겁니다.”

동방신기는 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스페셜 라이브 투어 ‘동방신기 스페셜 라이브 투어-티스토리(TVXQ! SPECIAL LIVE TOUR – T1ST0RY)’의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워낙 다양한 콘셉트의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마다 콘셉트가 바뀌고,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남성그룹 동방신기가 2년 만에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동방신기는 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스페셜 라이브 투어 ‘동방신기 스페셜 라이브 투어-티스토리(TVXQ! SPECIAL LIVE TOUR – T1ST0RY)’의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워낙 다양한 콘셉트의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마다 콘셉트가 바뀌고,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유노윤호는 “하나의 스토리가 아니라, 많은 무대가 준비돼 있다. 테크닉적인 부분을 보셔도 되고, 밴드와 같이 어쿠스틱한 무대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 들려드리지 못한 곡을 모아서 선정했다. 관객들마다 각자 취향에 맞는 섹션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강창민은 “과거 우리가 한 번도 들려드리지 못한 곡을 비롯해서 다양한 곡들을 선사해드리고자 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노래를 부르며,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6일과 7일 국내 라이브 투어로 약 2만 4000명의 관객을 동원,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들은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오는 13일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라이브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