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 이병헌 부모된다, 이민정 과거 2세 걱정 “만약 딸이 이병헌의…”

[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딸이 이병헌의 턱을 가질까봐 걱정된다.”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로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민정이 과거에 방송에서 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이민정은 “두 사람의 외모를 보면 2세의 외모 걱정은 전혀 안되겠다”라는 리포터의 말에 “그렇진 않다”고 답했다.

이어 이민정은 “만약에 딸이 태어났는데 이병헌의 턱을 가졌다면…”이라고 말해, 촬영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협박 사건 및 소송으로 논란에 휘말린 이민정과 이병헌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osen ]

ks005@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