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한층 쎄진 19금 안무

[헤럴드경제]가인이 타이틀곡 ′Paradise Lost(파라다이스 로스트)′의 파격적인 모습으로 팬들을 찾는다.가인은 9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CGV에서 작사가 김이나와 함께 미니 4집 ′HAWWAH(하와)′ 발매 기념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공개된 ′Paradise Lost′ 가편집본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뱀피무니 수트를 입고 뱀의 동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금 안무는 그간 보여온 섹시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시켰다.

이날 가인은 태국에서 촬영한 ′Paradise Lost′ 뮤직비디오 촬영에 관해 올누드로 등장한 남성 댄서들 덕에 “기를 많이 뺐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는 오는 12일 자정에 공개되며 데뷔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을 내걸고 활발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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