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전현무의 시대’가 왔다. 굵고 낮은 목소리를 내세운 부드러운 진행 능력과 넉살 좋은 성격으로 대체불가 MC로 자리매김한 그는 지금 최고로 ‘핫’하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프리랜서 선언 전날 유재석을 만났는데 그가 해준 조언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 현재 소속사 SM과의 인터뷰를 KBS로비에서 진행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방송 3사는 물론이고 공중파까지 모두 장악한 그는 프리랜서 선언 후 단 하루도 느슨하게 보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전현무와 함께 진행한 패션 화보는 그의 귀여운(?) 매력에서부터 섹시한 마성의 매력까지 매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포즈를 취해주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프리랜서 선언 전날 유재석을 만났는데 그가 해준 조언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 현재 소속사 SM과의 인터뷰를 KBS로비에서 진행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에 대해 묻자 ‘비정상회담’ 메인 MC는 바로 자기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누구를 소개시켜 주겠냐는 질문에는 오상진을 지목했다.
또한 자신은 방송에서 절대 연기를 하지 않는다며 요즘 시청자들은 진짜를 말하는지 거짓을 말하는지 다 눈치를 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