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이 새로운 싱글 ‘올 라잇(All Right)’을 2일 발매한다.

한편, 이번 싱글은 은평음악창작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우수뮤지션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위아더나잇은 지난 4월 2년 만에 신곡 ‘티라미수 케이크(Tiramisu Cak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린 데 이어 6월 싱글 ‘별, 불, 밤’을 공개한 바 있다.
소속사 루비레코드는 “작업 도중 컴퓨터의 과부하로 인한 에러로 한 마디 반복된 루프를 이번 싱글의 메인 리프로 사용했다”며 “우연히 발생한 에러 때문에 아이디어를 얻은 신스 리프가 귀를 사로잡는 곡”이라고 전했다. 전작에 이어 밴드 피터팬컴플렉스(Peterpan Complex)의 전지한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한편, 이번 싱글은 은평음악창작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우수뮤지션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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