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4위…셰플러 7타 차 선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4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9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1·7천4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4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9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1·7천4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
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임성재가 한국 남자골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시작하는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2024 투어 챔피언십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6년 연속 출전한다. 29일(현지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
모너핸 PGA 투어 커미셔너 “LIV와 협상, 마감시한 두지 않겠다” LIV 골프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오려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제이 모너핸 PGA 투어 커미셔너는 28일(미국시간)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이 열리는 미국 …
남은 메이저 우승 트로피는 US여자오픈과 여자 PGA 챔피언십 “은퇴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이후에” 2주 사이에 올림픽과 메이저 골프대회 AIG 여자오픈을 제패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 리디아 …
이스트레이크 GC./ 애틀랜타(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우승 2500만 달러, 마지막 30위를 해도 55만 달러가 돌아가는 ‘쩐의 전쟁’이 펼쳐진다. 29일(한국시간) 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GC(파71·7490야드)에서 열리는 …
PO 2차전 BMW 챔피언십 ‘막차’ 탔던 브래들리 우승 임성재와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동반 진출했다. 임성재는 25일(미국시간)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 파인스 골프클럽(파72·8천130야드)에서 열린 …
리디아 고[AP=연합] 뉴질랜드 국적의 한인동포 리디아 고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50만달러)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2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앤드루스 …
김시우[AFP=연합]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4일(미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 파인스 골프클럽(파72·8천1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
세계 1위 코다, 3타 잃고 3위로…신지은·리디아 고 4위 신지애가 17번 홀 페어웨이에서 갤러리를 향해 답례하고 있다.[AP=연합] 신지애(3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50만달러) 3라운드 선두로 도약하며 12년 …
안병훈·김시우도 PO 2차전 진출 마쓰야마,PO 1차전 세인트주드 클래식 우승…아시안 최초 통산 10승 임성재의 티샷[AFP/게티이미지=연합] 임성재가 6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임성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