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의 수난에 시청률은 웃었다.

그라나다에서 세비야로 이동하기 위해 렌터카를 몰게 된 이서진은 내비게이션 오류, 말이 통하지 않는 교통경찰관의 단속, 주차비 정산의 난항 등 끝없는 수난으로 렌터카의 저주와 맞닥뜨리게 된다. 9개월 전 스트라스부르에서의 악몽이 되살아난 것. 하지만 멘붕의 연속인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태연하게 상황을 마무리해 완벽한 짐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스페인 편 제5화 ‘지옥의 렌터가’ 평균시청률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7.1%를 기록했다. 이로써 ‘꽃보다 할배’는 5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 남녀 전연령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된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제5화 ‘지옥의 렌터카’에서는 플라멩코의 본고장 세비야에 입성한 꽃할배 일행의 여정이 그려졌다.

그라나다에서 세비야로 이동하기 위해 렌터카를 몰게 된 이서진은 내비게이션 오류, 말이 통하지 않는 교통경찰관의 단속, 주차비 정산의 난항 등 끝없는 수난으로 렌터카의 저주와 맞닥뜨리게 된다. 9개월 전 스트라스부르에서의 악몽이 되살아난 것. 하지만 멘붕의 연속인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태연하게 상황을 마무리해 완벽한 짐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5화는 5일 오후 2시20분, 밤 11시20분, 6일 오전 11시20분, 오후 6시10분에 재방송 된다. (사진제공: CJ E&M)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