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가 6일 21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가운데 공개연인 유인나에 대한 질문을 회피했다.

지현우의 전역식에는 국내 팬 뿐만아니라 일본, 중국등 아시아 팬 100여명이 참석했다. 그는 이날 “동기들과 사령관님, 간부님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군 생활 할 수 있었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지현우는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2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을 신고했다. 그는 전역식에서 유인나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껴 취재진을 당황하게 했다.

지현우의 전역식에는 국내 팬 뿐만아니라 일본, 중국등 아시아 팬 100여명이 참석했다. 그는 이날 “동기들과 사령관님, 간부님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군 생활 할 수 있었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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