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BIFF ‘★들의 잔치’ 열린다

제21회 BIFF ‘★들의 잔치’ 열린다

[헤럴드경제]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해외 스타들의 방문이 이어진다. 2일 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오다기리 조, 쿠니무라 준, 와타나베 켄 등 많은 스타 배우들이 영화제를 방문한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일본 대표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