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희ㆍ정진영 기자의 채널고정 어워드> ‘별그대’로 꿈꾸고, ‘정도전’에 배웠고, ‘미생’으로 공감했다

<고승희ㆍ정진영 기자의 채널고정 어워드> ‘별그대’로 꿈꾸고, ‘정도전’에 배웠고, ‘미생’으로 공감했다

[헤럴드경제=고승희ㆍ정진영 기자] ‘드라마 공화국’의 위엄은 여전했다. 지상파 방송3사와 케이블 채널, 종합편성채널을 통틀어 줄 잡아 100여편의 드라마가 홍수처럼 쏟아졌다. 그럼에도 시청자들의 입맛을 맞춘 드라마는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다.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