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개발 이제 시작일뿐” 사우스그룹 탐 코디

▲ ’루마’디벨럽퍼 사우스그룹 탐 코디가 최근 완공된 루마
 와 일레븐 콘도를 잇는 4층 테라스를 소개하고 있다
 김윤수 기자 / LA
 ⓒ2007 Koreaheraldbiz.com

LA 다운타운의 고층 콘도 개발의 주역인 사우스그룹이 최근 분양한 일레븐, 루마, 에보 콘도의 인기는 마천루처럼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장기간의 부동산 경기 침체로 다른 다운타운 콘도들의 분양은 늦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인기있는 콘도들의 분양은 활발하다. 일레븐 콘도는 완전분양의 성공을 이뤘고 이어’루마’는 236개 유닛 가운데 현재 90%  분양률을 기록하며 10여개 유닛정도만 남겨놓고 있다.

탐 코디 사우스그룹 대표는  “LA 다운타운에 지어진 최초로 럭셔리 신축 콘도들을 짓고 있으며 이번 빌딩은 사우스파크 지역을 주거타운으로 개발하는 첫 테이프를 끊은 것”이라며 기념적인 건축물이라는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탐 코디 대표는  ” 한인타운의 솔레어나 신영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다” 고 말하며 ” 하이라이스 형태의 초고층 주상복합 빌딩들이 LA 다운타운과 한인타운의 개발에 앞장을 설 것” 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 루마는 리모델링 빌딩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 지은 건물이라 튼튼하며 모든것이 새롭게 디자인되어 입주자들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 며 “전체 입주자의 15% 가 한국계이다” 며 발빠른 한인들의 부동산투자를 극찬했다.

아울러 “로스앤젤레스의 개발의 중심부인 한인타운 개발에도 적극 참여하고 싶다”며 “한인타운의 개발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라며 한인타운 개발의 밝은 청사진을 제시했다.
사우스 그룹은 현재 한인타운 6가와 버질길의 ‘써카’의 개발도 맡고 있다.

루마는 최근 LA 다운타운 11가와 호프길에 완공됐으며 주차장과 수영장 테라스를 공유하고 있는 일레븐 콘도와 함께 다운타운에서 20년만에 최초로 지어진 주거용 콘도로 기록될 예정이다.
문의 :(213) 622-5400 니콜 타마야 .세일즈 매니저

김윤수 기자 / LA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