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귤 먹방 이어 이미숙 쌩얼 “방송 최초…적나라한 꿀피부”

[헤럴드생생뉴스]‘미스코리아’ 이연희가 귤 먹방을 선보인데 이어 이미숙이 방송 최초로 완벽한 쌩얼(맨얼굴)을 공개했다.

이미숙은 25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연출 권석장)에서 민낯으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극 중 미스코리아 메이커인 퀸 미용식 원장 마애리 역을 맡은 이미숙은 제주도에서 호텔에서 마사지를 받는 장면을 선보였다.

이미숙은 극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민낯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대부분의 배우들이 잠자는 장면이나 세안 장면에서도 메이크업을 고수하는 점을 감안 했을 때 이미숙의 민낯 출연은 더욱 빛났다. 

[사진=MBC]

촬영 당시 이미숙은 마사지를 받는 데 화장을 하고 있는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며 민낯으로 등장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와 배우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였던 지난 25일 방송된 ‘미스코리아’는 7.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