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용의자’의 주역 공유가 오늘(3일)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용의자’의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 따르면 공유는 이날 오후 9시 방송하는 JTBC ‘뉴스 9’에 출연한다.
공유는 이날 방송에서 ‘용의자’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생애 첫 뉴스 출연을 하는 공유는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와의 허심탄회한 인터뷰로 배우 공유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용의자’는 모두의 타겟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다. 공유는 이번 영화를 통해 주체격술, 카체이싱, 암벽등반, 한강 낙하 등 다양한 액션을 소화했다.
‘도가니’ 이후 2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온 공유를 비롯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등 이 출연했으며 ‘세븐데이즈’로 탄탄한 연출력을 자랑한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