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최원영 결혼 “속도위반, 임신 15주차”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최원영 심이영 커플이 결혼과 동시에 임신소식을 알려 누리꾼들의 축하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최원영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심이영이 임신 15주차”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의 사랑의 결실이 생겼고 15주차에 접어들었다고 한다”며 “세 사람이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고 사정상 이 소식을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다음달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심이영과 최원영은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극중 심이영은 시어머니 잡는 며느리 마홍주 역을 맡아 능력 없는 남편 김철규 역의 최원영과 6개월간 호흡을 맞췄다.

누리꾼들은 “심이영 임신 축하합니다” “심이영 임신 나이 때문인가 빨리 가졌네” “심이영 임신 많이 행복하길” “심이영 임신 엄마 아빠 닮은 아기 낳길” “심이영 임신 속도위반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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