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서신애의 KBS2 애니메이션 ‘코리요’ 더빙 현장이 공개됐다.

현재, 6회분의 방송을 마친 ‘코리요’ 시청자 게시판에는 “우리 조카가 정말 좋아해요. 신애양 목소리 나오니 더 친근하고 좋네요!”, “아들이 꼭 챙겨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거라니 더 마음에 드네요”등 호평이 이어진고 있다.
싸이더스HQ측은 11일 서신애가 KBS2 애니메이션 ‘코리요’의 깜찍한 여자친구 ‘트리’의 목소리를 더빙하고 있는 현장을 공개했다.
소속사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서신애가 흰색 니트와 긴 웨이브 헤어를 완벽 소화, 그 동안 보여주었던 깜찍한 모습과는 상반된 성숙하고 청순한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본을 한 순간도 놓지 않으며 모니터에 시선을 고정한 채 진지한 자세로 녹음에 임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한 깜찍한 브이와 얼음도 녹여버릴 따뜻한 미소를 지어내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6회분의 방송을 마친 ‘코리요’ 시청자 게시판에는 “우리 조카가 정말 좋아해요. 신애양 목소리 나오니 더 친근하고 좋네요!”, “아들이 꼭 챙겨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거라니 더 마음에 드네요”등 호평이 이어진고 있다.
한편 2008년 경기도 화성시에서 화석이 발견되면서 세상에 알려진 한반도 최초의 뿔공룡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의 이야기를 그린 KBS2 애니 ‘코리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4시2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싸이더스HQ)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