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또 다시 SNS 사칭을 당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연예인 사칭 SNS 등장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빈번하게 등장하자 소속사에서 미리 단속에 나선 것이다.
TS엔터테인먼트(@TS_Enter)는 12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전효성 씨를 사칭하는 페이스북 계정이 발견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현재 전효성씨는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북 계정이 없습니다. 전효성 씨를 사칭하는 페이스북 계정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최근 연예인 사칭 SNS 등장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빈번하게 등장하자 소속사에서 미리 단속에 나선 것이다.
전효성이 SNS 사칭을 겪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전효성은 지난해 5월 3일 트위터에 “전효성 송지은 한선화는 페북(페이스북)을 하지 않습니다. 사칭 속지 마세요. 저는 카스(카카오스토리)도 하지 않아요. 할 줄 모릅니다. 사칭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과거 애프터스쿨 리지와 하하, 박신혜, 이종석 등도 각각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사칭자를 향한 경고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전효성은 현재 케이블TV OCN 드라마 ‘처용’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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